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강남 지역 아파트 매물이 최고가 대비 15%나 하락한 급매물이 속출한 8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아파트 급매물을 알리는 표지가 붙어 있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도곡렉슬’ 아파트 전용 120㎡가 지난해 최고가(45억원) 대비 약 15.5% 낮은 38억원에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6.03.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08 12:41:50

기사등록 2026/03/08 12:41: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