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밍엄=AP/뉴시스] 안세영이 6일(현지 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8강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1 21-14)으로 승리하고 준결승에 올라 천위페이(중국)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6.03.07.
기사등록 2026/03/07 11:26:52

기사등록 2026/03/07 11:26: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