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코이=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동부 반주 카피코이 국경 검문소에서 이란을 떠나 수속을 마친 사람들이 모여 있다. 이들 대부분은 이란 사람으로 알려졌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