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 이슬람 공화국 대사관에서 열린 이스라엘과 미국의 대이란 군사적 공격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앞서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05 11:15:16

기사등록 2026/03/05 11:15: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