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신화/뉴시스] 북한 조선중앙통신(KCNA)이 5일 배포한 사진에 김정은 북한 총비서가 남포 조선소에 있는 '최현' 구축함에 승선해 장병들의 함정 운용 상황과 각종 무기체계의 작전 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통신은 김 총비서가 지난 3~4일 이틀간 최현호에 올라 "해상 핵 무장화가 만족스럽게 수행되고 있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2026.03.05.
기사등록 2026/03/05 17:59:43

기사등록 2026/03/05 17:59: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