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코스트=AP/뉴시스] 김진희(왼쪽)가 5일(현지 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로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조별 리그 A조 2차전 필리핀과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한국이 3-0으로 승리하고 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026.03.05.
기사등록 2026/03/05 14:01:50

기사등록 2026/03/05 14:01: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