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AP/뉴시스] 북한 여자 축구 명유정(왼쪽)이 3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컴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조별 리그 B조 1차전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전반 41분 페널티킥(PK)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있다. 2026.03.03.
기사등록 2026/03/03 11:52:56

기사등록 2026/03/03 11:52: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