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루즈키우카=AP/뉴시스] 우크라이나 제93독립기계화여단 공보실이 제공한 사진에 2일(현지 시간) 도네츠크주 드루즈키우카 주거 지역이 러시아의 유도 공중폭탄 타격으로 파손돼 있다. 현지 당국은 이 공격으로 지금까지 최소 2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6.03.03.
기사등록 2026/03/03 09:41:46

기사등록 2026/03/03 09:41: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