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일 호주 골든코스트 로비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1차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선제골을 넣은 최유리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KFA 제공) 2026.03.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3/02 20:30:45

기사등록 2026/03/02 20:30: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