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루트=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다히예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을 피해 피란길에 오른 주민들이 베이루트항 해안 산책길에 모여 있다.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을 타격하자 이스라엘도 즉각 레바논 곳곳을 공습했다. 2026.03.02.
기사등록 2026/03/02 16:03:46

기사등록 2026/03/02 16:03: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