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게이트 앞에서 이란 국적 사람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지지하는 시위에 참석해 미국에 망명 중인 이란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라비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