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아비브=신화/뉴시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키리야 군사본부에서 연설하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 공군이 테헤란을 향해 강도 높은 타격을 계속 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며칠 더 강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2.
기사등록 2026/03/02 09:19:42

기사등록 2026/03/02 09:19: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