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최호정 서울시의회의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2026.03.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01 12:53:00

기사등록 2026/03/01 12:53: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