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뷰=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벨뷰에서 '보이스 오브 이란'이 주최한 집회에 참석한 이란 태생 여성이 풍선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이번 집회는 미국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열린 것으로, 참가자들은 이란 정부에 대한 비판과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2026.03.01.
기사등록 2026/03/01 09:54:31

기사등록 2026/03/01 09:54: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