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 주재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지지 집회 참석자들이 미국에 망명 중인 레자 팔레비 왕세자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