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발한 '부정선거 주장' 관련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27일 서울 동작구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2.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2/27 13:36:58

기사등록 2026/02/27 13:36: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