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육군은 26일 양평종합훈련장에서 'AI기반 유·무인복합 한국형공병전투차량(K-CEV)'의 첫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K-CEV가 표적을 식별하고 사격을 하는 모습. (사진=육군 제공) 2026.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2/26 10:31:00

기사등록 2026/02/26 10:31: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