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이스지포라=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주이스지포라의 주택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가 희생자 시신을 수습해 인근 지붕 위에 올려놓고 있다. 브라질 남동부 지역을 강타한 폭우와 홍수로 지금까지 최소 25명이 숨지고 43명이 실종됐다. 2026.02.25.
기사등록 2026/02/25 09:00:46

기사등록 2026/02/25 09:00: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