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아빠 어깨에 올라탄 어린이가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주년 규탄 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