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권창회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인 노도희(왼쪽부터), 김길리, 최민정, 이소연, 심석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 파이팅을 하고 있다. 2026.02.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2/24 18:57:33

기사등록 2026/02/24 18:57: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