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신화/뉴시스]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가 23일 북한 평양에서 열린 노동당 제9차 대회 제1차 전원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KCNA)은 김정은 총비서가 향후 5년간 국가 경제의 안정 공고화, 점진적인 질적 발전에 초점을 둔 전반적 목표를 제시했다고 24일 보도했다. 2026.02.24.
기사등록 2026/02/24 15:21:28

기사등록 2026/02/24 15:21: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