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은 0.50%로 전월 말(0.60%) 대비 0.10%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신규 연체채권이 감소하고 연체채권 정리 규모가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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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24 10:59:32

기사등록 2026/02/24 10:59: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