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광장에서 자신들을 사람이 아닌 특정 동물로 인식하는 정체성을 가진 이른바 '테리언'(therian)들의 모임이 열려 가면과 꼬리로 분장한 한 청소년이 이들 위를 뛰어넘고 있다. 테리언들은 생물학적으로는 인간이지만 내면적으로는 자신이 동물이라고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23.
기사등록 2026/02/23 09:52:20

기사등록 2026/02/23 09:52: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