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타야=AP/뉴시스] 지노 티띠꾼(태국)이 22일(현지 시간) 태국 파타야 시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띠꾼은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026.02.23.
기사등록 2026/02/23 07:42:27

기사등록 2026/02/23 07:42: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