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0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에서 노도희가 넘어진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26.02.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2/21 05:43:02

기사등록 2026/02/21 05:43: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