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0일(현지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김길리(성남시청)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김길리는 여자 1000m 동메달과 3000m 계주 금메달에 이어 1500m까지 제패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한국 선수단 가운데 유일한 멀티 메달리스트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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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21 10:25:14
최종수정 2026/02/21 10: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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