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방송 중계 부스가 설치되어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오는 19일 오후 3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2026.02.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2/18 13:23:20

기사등록 2026/02/18 13:23: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