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가온(세화여고)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최가온은 지난 2018년 평창 대회에서 클로이 김이 세운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최연소 금메달 기록(17세 10개월)을 17세 3개월로 앞당기며 새 역사를 썼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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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13 09:06:44

기사등록 2026/02/13 09:06: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