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AP/뉴시스] 방글라데시 총선일인 12일(현지 시간) 수도 다카의 한 투표소에서 군 관계자가 유권자들에게 질서 유지를 안내하고 있다. 방글라데시는 이날 전국 투표소 4만2천여 곳에서 임기 5년의 지역구 국회의원 300명을 뽑는 총선 투표를 시작했다. 이날 치안 유지를 위해 군·경을 비롯해 준군사조직인 국경수비대(BGB) 대원 등 90만 명이 각 투표소에 배치됐다. 2026.02.12.
기사등록 2026/02/12 11:14:53

기사등록 2026/02/12 11:14: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