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추진한 노동개혁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에 나선 노동조합과 야권 단체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자 시민들이 몸을 피하고 있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