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왼쪽)-라스무스 브라노 남매가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호하고 있다. 브라노 남매는 결승에서 미국의 코리 드롭킨-코리 티시 조를 6-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02.11.
기사등록 2026/02/11 14:01:37

기사등록 2026/02/11 14:01: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