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이동객은 지난해 설 연휴보다 13.3%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연휴기간이 지난해 설 연휴보다 짧아진 영향이다. 국토부는 하루평균 이용객은 834만명 이동하고, 우리 국민 31.4%는 여행을 계획 중인 것으로 예상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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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10 16:35:07

기사등록 2026/02/10 16:35: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