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은 '신예' 유승은(성복고)이 부상과 긴장이라는 난관을 딛고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 전체 12명 중 3위에 올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