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라드슬라마=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모로코 케니트라 인근 울라드슬라마 지역에 세부강 범람 위협으로 대피한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 수재민들이 매트리스를 배급받고 있다. 현지 당국은 모로코에 이어진 홍수로 테투안 지역에서 2세 아동 포함,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지금까지 15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고 전했다. 2026.02.09.
기사등록 2026/02/09 17:36:07

기사등록 2026/02/09 17:36: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