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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홍콩 언론인 지미 라이, 징역 20년 선고

기사등록 2026/02/09 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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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중국 홍콩의 웨스트카오룽 치안법원에서 홍콩 민주화 운동가이자 언론인 지미 라이를 태운 것으로 보이는 교정 당국 버스가 출발하고 있다. 홍콩의 대표 반중 성향 언론 ‘빈과일보’ 창업주인 지미 라이(78)가 이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홍콩 법원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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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홍콩 언론인 지미 라이, 징역 20년 선고

기사등록 2026/02/09 16:09: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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