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 8일 실시된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465석 중 316석을 확보했다. 단독으로 개헌 발의선인 310석을 넘어선 것은 전후 처음이다. 일본유신회 36석을 포함하면 연립 여당은 총 352석을 차지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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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09 13:49:06

기사등록 2026/02/09 13:49: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