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순위 11위에 올랐다. 8일(한국 시간)에는 스노보드 김상겸이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이자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을 따냈다. 이어 10일에는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 출전하는 18세 유망주 유승은이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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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09 09:09:17

기사등록 2026/02/09 09:09: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