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재정경제부는 6일 30억 달러(약 4조4000억원) 규모의 달러화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달러화 표시 외평채을 발행한 것이다. 외평채는 정부가 환율 안정을 위해 조성한 '외국환평형기금'의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국채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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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06 14:32:32

기사등록 2026/02/06 14:32: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