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출판기념회 현금 수수 의혹에 휩싸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청탁금지법·정치자금법 위반 및 뇌물 혐의 고발장 제출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02.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2/05 15:07:58

기사등록 2026/02/05 15:07: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