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미국 증시의 기술주 하락과 엔화 약세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5일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에서 달러 등 외화 거래가가 표시돼 있다. 2026.02.0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