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5일 서울 강서구 마곡광장에서 열린 2026 강서구 설맞이 직거래장터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15개 지자체의 39개 업체가 참여해 주요 명절 제수용품부터 지역 대표 특산물 등 산지 직송 상품을 한 자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26.02.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2/05 11:15:11

기사등록 2026/02/05 11:15: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