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화폐발행잔액은 210조6956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210조원을 넘어섰다. 은행에 환수되지 않는 현금 보유가 늘어난데다 정부의 현금성 지원에 소비가 늘며 현금 사용 수요도 함께 증가한 결과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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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05 13:06:52

기사등록 2026/02/05 13:06: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