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으로는 처음 출격한다. 동계올림픽 개막식은 오는 7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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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04 16:26:49

기사등록 2026/02/04 16:26: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