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다오=신화/뉴시스] 김가은이 3일(현지 시간) 중국 칭다오의 콘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배드민턴 아시아 남녀 단체선수권대회 조별리그 Z조 1차전 1단식에서 여지아 민(싱가포르)과 경기하고 있다. 김가은이 2-0(21-8 21-5)으로 승리하고, 한국은 5-0으로 싱가포르를 물리쳤다. 2026.02.04.
기사등록 2026/02/04 08:04:56

기사등록 2026/02/04 08:04: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