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뉴시스] 중국을 국빈 방문한 야만두 오르시(왼쪽) 우루과이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