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1월 농축수산물 가격은 전년동월 대비 상승했으나, 지난해 12월에 비해서는 상승폭이 축소됐다. 다만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을 중심으로 일부 품목의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소비자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품목별로는 조기, 쌀, 고등어, 사과, 수입 쇠고기, 달걀, 국산 쇠고기 순으로 가격 상승폭이 컸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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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03 16:40:40

기사등록 2026/02/03 16:40: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