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르포아도르 해변에서 한 여성이 아프리카 바다의 여신' 예만자'(Yemanja)를 기리는 연례 축제 동안 꽃을 공물로 바치고 있다. 이날 신도들은 양초와 꽃 등이 담긴 작은 배를 바다에 띄워 공물로 바치며 여신의 축복에 감사한다. 2026.02.03.
기사등록 2026/02/03 09:41:21

기사등록 2026/02/03 09:41: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