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러시아의 공습으로 전기와 난방 공급이 끊긴 우크라이나 키이우 주민들이 무료로 제공되는 따뜻한 음식을 받으려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