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뉴시스] 김영환 충북지사가 30일 음성군 맹동면 위생용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로부터 화재 진압 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충북도 제공) 2026.01.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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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30 19:33:04

기사등록 2026/01/30 19:33: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