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럴게이블스=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코럴게이블스에서 열린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대학농구 마이애미와 스탠퍼드의 경기 하프타임에 '레드 판다' 니우 롱이 외발자전거를 탄 채 발로 그릇을 튕겨 머리로 받아내는 묘기를 펼치고 있다. 롱은 곡예사 집안 출신의 중국계 미국인으로 약 2.4m 높이의 외발자전거를 타고, 그릇을 머리 위로 던져 올리는 곡예를 선보인다. 2026.01.30.
기사등록 2026/01/30 10:23:22

기사등록 2026/01/30 10:23:22 최초수정